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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치우기
작성자 ★☆신가연☆★ 등록일 14.08.28 조회수 576

나는 집안치우기를 읽고 병관와 지원이가 엄마가 잠시

밖에 나갔다오는동안에 집잘지키고 있으라고 하였는데 지원이와 병과이는 놀다가 잼통도 쏫고  많이 어질렀었는데 엄마가와서 집이 너무 더럽다 집안에쫌 치우라 라고하셨다 그러하여 지원이는 집을 치웠는데 병관이는 집을 안치우고 가만히 있어 엄마가 화가나서  엄마가 병관이에게 안치울꺼면 나가 (엄마말 좀 들어라)이뜻인데

병관이는 진짜로 나가라는 줄 알고 잘못이해해서 자신의 장난감을 갖고나가도 되냐고 하여 참 어이가없다는 어머니의 표정이였다...(솔직히 나가라고 하여서 바로 나가는것은 병관이가  조금 어리석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하여 병관이는 장난감을 들고 나가서 놀이터에서 좀 앉아있다가 장난감을 갖고 논다음 오줌이 마려워서 다시 집으로 들어온다(차라히 오줌이 마려워서 집에 다시들어올라면 처음 부터 엄마말씀잘들어야지)그러하여 병관이가 오줌을 다싸고 밖에 나가지않고 이제 오줌은 다쌌으니깐 배가 쓸쓸 곱하서 자신의 방을 다치우면 밥을 줄것인지 엄마한테 물어보고 결국에 밥을 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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