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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구멍만 바쁘다
작성자 오현준 등록일 14.07.01 조회수 424

재밌는 동시집이다.

나는 얼굴이 꽝이다가 웃겼다.

지난 소풍날 은솔이에게

나랑 사귀자 말했다가

네 얼굴은 꽝이야

소리치곤 도망갔다

기분 정말 꽝꽝이야

얼굴에 그려진 꽝이란 글자는 우수웠다.

하지만 친구의 기분은 정말 꽝이였을 것 같다.

나는 딱지사서 안에 꽝나오면 기분 진짜 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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