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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구멍만 바쁘다
작성자 곽은우 등록일 14.07.20 조회수 597

여러가지 시가 많았지만 바쁜 내 콧구멍이란 시가 제일 재미있었다.

나도 앞니 두 개가 빠졌다.

시처럼 말이 줄줄 새고 침이 질질 흐르진 않지만 웃는 내모습이 웃기긴 한 것 같다.

콧물 들이마시랴 숨쉬랴 콧구멍만 바쁘다란 부분이 제일 웃겼다.

나랑 비슷한 시의 주인공도 얼른 앞니가 자랐으면 할까?

나는 앞니가 빨리 자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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