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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모으는 셀레스텡-손동주
작성자 손동주 등록일 14.06.07 조회수 409

슬픔을 모으는 셀레스텡이란 책에는 얼굴이 하얗고 다리가 굵고 긴 셀레스텡이 나온다.

셀레스텡은 아주 작은 슬픔부터 시시한 문제,커다란 상처,아주 큰 슬픔을 모은다. 하지만 셀레스텡은 자기 자신의 슬픔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보니 손수건 때문이었다. 그래서 손수건을 모두 빨고 널었더니

손수건이나비가되어 날아갔다.그리고는 기쁨을 되찾았다는 이야기이다.난 슬픔을모으지 않고 기쁨을 모아 행복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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