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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외계인이 산다를 읽고...
작성자 김태은 등록일 14.06.11 조회수 386

처음에 읽었을때는 좀 이해가 안돼었는데 읽어보니 좀 잔인한 증후군이 있었다.

그 증후군은 트랜스트리 증후군이라고 하고, 사람의 배꼽에서 나무가 자라 결국 나무가 되어버리는 증후군이다. 마저 남아있던 민우의 동생마저 그 증후군에 걸려 어디론가 옮겨진다.

민우는 동생과 친구들을 구하려고 한다. 실제로 이런 병이 일어날 수 있을까? 이해가 아주

조~~~~~~~~~~금 안되긴해도 재미있게 읽었다.

추천할만 한 책이라기 보다는  읽으면 땀에 손이 쥐일만큼 긴장을 하게되는 책인것 같다.

만약 흥미진진하거나 스릴있는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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