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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정상이야?
작성자 박병찬 등록일 14.06.24 조회수 382
나는 '어떤게 정상이야?'를 읽고,앙골라의 성인식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다.(끔직하기도,)12~14살.그 때는 또레의 아이들과 어디엔가 같이게 하고,마을 사람들이 밤새도록 춤을 추면,뜬 눈으로 지세워야 한다,그리고,무시무시한 탈을 쓴 사람이 나를 끌고가고, 그 날밤,혼자 잠을 자고,몇 달을 홀로 지나게하고,나중에 마을로 돌아가서 어른이 됨을 인정 받는 것이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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