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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 있는 교실
작성자 권도빈 등록일 14.07.04 조회수 560
이 책은 900일 동안 아이들이 돼지를 키우는 것을 장면장면별로 잘 나누어놓은 책이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돼지를 식육센터에 팔 것인가, 3-1반에 넘겨줄것인가에 대해 많은 토론을 하는데, 마지막에 P짱(돼지의 이름)이 식육센터로 끌려가는 부분에서 나는 선생님의 결정이 정말 싫었다. 선생님의 결정 때문에 돼지가 죽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가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가축들이 꼭 먹혀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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