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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작성자 권도빈 등록일 14.07.05 조회수 534
이 책은 수학의 이야기들 중에서 중요한 이야기 몇가지만 뽑은 것인데, 나는 이 중에서 '루진의 문제'라는 부분이 재미있었다. 이 주제는 과연 정사각형으로 정사각형을 매우는 것이 가능할지를 따져보는 것이다.루진(이 문제의 창시자)은 10*0.25센티미터의 황금 막대가 있어야지 이것을 메울 수 잇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샘 로이드의 '불완전 정사각형 분할 정사각형',모론의 '완전 정사각형 분할 직사각형', 스프라그의 '복합 완전 정사각형 분할 정사각형', 4인조의 '단순 완전 정사각형 분할 정사각형(38개)', 4인조의 '단순 완전 정사각형 분할 정사각형(55개)', 4인조의 복합 완전 정사각형 분할 정사각형(26개), 그리고 마침내 듀이베스틴의 '최소 단순 완전 정사각형 분할 정사각형'까지 많은 단계들을 거쳐 마침내 성공하게 되는데, 나는 이것이 장말 신기하고, 또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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