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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작성자 손향미 등록일 14.05.20 조회수 332

이 책은 총 8강으로 되어 있는데 한장한장 모두 버릴 게 없는 명언들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더 많은 공감 했던 구절이 있는데 먼저 '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만 돌아갑니다. 놓으세요. 나 없으면 안 될 거라는 그 마음' 이라는 구절입니다. 혼자 해결할려고 모든 걸 쥐고 바둥바둥 살고 있는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가끔은 주위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함께 더불어 가도록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그리고 '인간관계는 난로처럼 대해야 합니다.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라는 구절입니다.

아무리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너무 오랫동안 바짝 옆에 붙어 있으면 탈이 나게 마련이죠. 

지금부터라도 서로에게 심리적 공간을 주는 시간을 주도록 해야겠어요.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 눈치보고, 이것저것 너무 고민하지 말고!'라는 구절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크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라면, 남 눈치 그만 보고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내가 먼저 행복해야 세상도 행복한 것이고 그래야 또 내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니까요.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바쁘게 살아가면서 미처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부분들을 일깨워 주는 이 책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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