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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서 보이는것들
작성자 이영선 등록일 14.06.10 조회수 321

부족한 '나'라고 해도, 내가 나를 사랑해주세요.

이 세상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분투하는 내가

때때로 가엽지 않은가요?

친구는 위로해주면서 나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지.

내 가슴을 쓰다듬으면서 사랑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

옆에 짝궁과함께...토닥토닥 껴안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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