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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 조선인 하와이 이민선을 타다 - 차민경
작성자 차민경 등록일 14.07.18 조회수 407

[1902년, 조선인 하와이 이민선을 타다]


‘갤릭호’ 최초 이민자 102명을 태우고 하와이로 떠나다!

이민자들은 서로 의지하며 외로움을 견디면서 한국의 위상을 높였다.

타국을 두려워하면서 떠났지만 희망을 품었었다.

한국특유의 부지런함과 결속력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어렵지만

잘 적응해 나갔고, 그들은 발전해 갔다.

세계속의 한국!! 내 경험은 없지만 자랑스럽다.

선대인 안재창의 선택으로 흘러흘러 종증조손인 안형주씨는

이 책을 쓸 수 있었다.

어쩜 지금 우리의 선택은 미래에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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