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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수업
작성자 하성점 등록일 14.05.30 조회수 41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이 있는 현장에 가서 강의를 두 번 들었었고, 한번씩 인터넷 '정토회'에 들어가 '즉문즉설'을 보기도 했다. 현장강의도 그렇고 인터넷에서도 마찬가지고 이번 '엄마수업'책에서도 한결같이 강조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내가 변해야 주변이 변한다는 것이다. ' 그리고 내가 변한다는 것은 나를 힘들게하는 주변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자식교육도 마찬가지다. 내가 먼저 마음을 가라앉히고, 욕심을 버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품어줘야 아이도 바른길로 자라난다는 것이다. 말처럼 쉬우면 얼마나 좋겠나마는 순간순간 나자신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우리 아이를 위해서 새겨둬야 할 말인 것 같다.

  아이가 어릴때 한없는 사랑을 베풀고, 사춘기때는 믿음을 가지고 지켜본다는 것이 핵심내용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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