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높고 푸른 사다리
작성자 김수연 등록일 14.06.23 조회수 461
성실하게 믿고 실천하고 있는 종교가 없는 나는 항상  신앙생활을 성실하게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었다. 규칙적인 일상생활에서 벗어난  주말이면 늦잠에다 허트러져 버리는데 ~~이 책에서 수도사가 되는 과정을 접하게 되면서 익히 신부님 되는 길이 힘들다는 건 알고 있었으나  지켜야 할 규율  절제된 생활이 많음을 새삼 느낄 수있었으면 예서도  언급되었듯이 종교가 좀 더 가지지 못하고 힘없는 사람들 곁으로 다가가 그들의 힘이 되어 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미카엘 이 좀 더 성숙하고 힘을 가지게 되어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촛불이 되었음 하는 맘이 간절했는데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는 대목에서는 정말 안타까왔다.   탁한 사회, 비리로 얼룩진사회, 사이비종교가 난무하는 사회 , 어지러운 현실사회에 작은 등불이 되어 주소서., 종교인들이여!!     
이전글 정글만리-이승미
다음글 엄마 수업 - 법륜스님